코미디언 김병만이 재혼을 앞두고 처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병만은 "제주도에서 야외 결혼식을 할 예정이다.날짜를 미리 잡은 뒤 비가 오면 문제가 되니까 그즈음 돼서 날짜를 확정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스스로 무너질 만큼 힘들었다는 김병만은 "마음이 너무 괴로운데 촬영을 해야 하니까 '내가 지금 뭐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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