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청 전경./부산시 제공 부산시는 26일 올해 기정예산 17조 442억 원 대비 3.3% 증가한 5664억 원 규모의 '2025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발표했다.
'제조산업 공정작업용 로봇 엔드이펙터 실증 기반 구축' 사업과 중소 조선소에 디지털전환 기술을 지원하는 '중소조선스마트생산혁신지원' 사업을 신규 추진해 기업 생산성을 향상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구축 사업의 예산을 확대해 지역 인재양성-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생태계를 조성하고 미래기술·인재가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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