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중학교 신설을 위한 부지 확보를 목표로 협의를 이어온 끝에 중학교 부지를 확정했다.
시는 ‘과천지식정보타운 단설중학교 부지’가 과천지식정보타운 공공주택지구 지구계획변경(13차) 승인 고시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결정은 지역 내 중학교 과밀 해소와 교육 인프라 확충을 위한 실질적인 첫걸음으로, 지역 사회의 오랜 요구를 반영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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