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에 '尹 방어권 보장' 답변서 제출 논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권위,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에 '尹 방어권 보장' 답변서 제출 논란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는 세계국가인권기구연합(GANHRI·간리)의 특별 심사에 앞서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인권위의 대응 활동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방어권 보장 권고'를 언급한 답변서를 그대로 제출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인권위는 26일 오후 서울 중구 인권위에서 4시간께에 걸친 제11차 전원위원회 회의 끝에 '간리 승인소위 특별심사 답변서 제출' 안건을 의결했다.

답변서는 앞서 간리 측이 계엄령 선포에 따른 인권침해 대응 활동 질의에 따라 제출되는 것으로 인권위는 해당 권고안을 대응 사례로 소개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