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카세' 김미령 셰프가 50년 만에 생애 첫 해외여행에 나선다.
김미령이 준비한 사진관에 남편 이태호의 불만이 시작된 것인데 말다툼에서 시작된 두 사람의 분쟁은 급기야 몸 다툼으로 이어지기까지 했다.
두 사람의 끝나지 않는 의견 충돌에 MC들은 "여행 시작 전부터 쉽지 않네요"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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