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맨낯을 부인 브리지트 여사가 여지없이 손으로 밀쳐 대통령이 뒤로 기우뚱거리는 비디오가 유포되자 엘리제궁이 진화에 부심하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저녁 프랑스 대통령 부부는 베트남 방문을 위해 하노이 공항에 도착했고 대통령기가 문이 열리면서 통로 중앙에 서서 출구로 나갈 채비를 한 마크롱 대통령 모습을 볼 수 있었다.
57초 짜리 비디오를 내보낸 르몽드 지 등에 따르면 대통령기 문이 열리는 순간의 빨간 소매 등장의 이 사진은 맨처음 미국의 AP 통신이 찍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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