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성향의 이스라엘 정치인 이타마르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이 26일(현지시간) 동예루살렘 알아크사 성전을 찾아 이곳에서 유대인의 종교의식이 허용된다고 선언했다.
벤그비르 장관은 2023년 10월 가자지구 전쟁이 발발한 이후로 알아크사 성전을 수차례 찾아 팔레스타인 민심을 자극했다.
이곳의 치안유지 권한은 이스라엘에 있지만 성지 관리를 맡은 요르단은 경내 기도를 무슬림에게만 허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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