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선거 후보의 과거 자택 옆집에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합숙소를 얻어 선거캠프로 사용했다는 의혹 등을 받아온 이헌욱 전 GH 사장 등 관계자들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6일 GH 등에 따르면 수원지검 형사6부(서현욱 부장검사)는 최근 이 전 사장 등 GH 관계자 4명의 업무상 배임 혐의 사건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처분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20대 대선을 앞둔 2022년 2월 이 합숙소가 이재명 당시 후보의 대선 '선거 캠프'로 쓰였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이 전 사장을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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