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가 항만 운영 주체로서 디지털 전환과 탈탄소화 등 주요 글로벌 의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국제해사기구(IMO) 등과 협력을 통해 부산항의 글로벌 항만 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동분서주했다.
이번 면담에서 BPA는 그동안 축적해 온 경험과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IAPH의 핵심 운영 위원회인 ‘데이터 협력위원회(DCC)’에서의 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항만 사이버 보안 강화 ▲개도국 항만의 디지털 전환 지원 ▲IMO 해운 디지털 정책 논의 기여 등 주요 의제에 대해 IAPH와의 협력을 통해 선도적으로 참여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송상근 BPA 사장은 “이번 방문은 공사가 국제 해운·항만 정책 형성에 책임 있는 주체로 도약하는 중요한 분기점이 됐다”며 “앞으로도 국제 항만사회와의 연대와 축적된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디지털 전환과 탈탄소화 등 주요 글로벌 의제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IAPH, IMO 등 국제기구, 항만협의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부산항의 ‘글로벌 항만 경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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