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학교 당직실무원 정년 놓고 노사 이견… 노조 "70세까지 늘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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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학교 당직실무원 정년 놓고 노사 이견… 노조 "70세까지 늘려야"

학교 당직실무원 정년 연장을 놓고 대전교육청과 노조가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노조는 교섭에서 직종 특성을 고려해 당직실무원의 정년을 현행 만 65세에서 5년 더 연장한 70세로 변경할 것을 요구했다.

해당 직종이 고령 친화직종이라는 점과 대전교육청 채용 미달일 땐 학교장이 직접 기간제 채용하도록 하는데, 70세 이상도 채용하고 있는 점에서 정년 연장 필요하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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