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당시 동국대 박물관 전임연구원이던 그는 울산 지역의 불교 유적을 조사하던 중 12월 24일 천전리 일대에서 다양한 문양과 명문(銘文)이 새겨진 암각화를 발견했다.
문 교수는 특히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관련해 "반구대 암각화의 고래 사냥 그림은 모두가 주목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천전리의 여러 기하학 문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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