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6·3 대선을 일주일 가량 앞두고 경기 동남부권을 찾아 "어떤 일꾼을 고용하느냐에 따라 가게가 흥할 수도, 망할 수도 있다"며 '유능한 일꾼' 이미지를 부각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이 후보는 자신의 성남시장 때를 말하며 "제 인생에 가장 행복한 시기"라며 "작은 정성으로 사람들이 소소한 행복 느끼고 가로등이 깨지면 즉각 바꾸고, 도로가 엉터리 복구되면 직접 수리하게 시켰다"고 했다.
그렇게 아낀 70억원으로 교복 1만 명을 무료로 해줬다"고 설명했다.이어 "청년 배당도 100억원이 들었는데, 2~3조 예산 중 아낄 부분 아껴서 하니 됐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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