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제주 마늘 수매가 본격 시작됐다.
제주지역 마늘 재배면적의 66%를 차지하는 도내 최대 마늘 주산지인 대정농협은 최근 이사회를 열어 올해 마늘 수매가격을 kg당(상품) 4300원으로 결정했다.
대정농협이 올해 지역 농가와 수매하기로 계약한 마늘은 4336t으로, 도내 전체 지역농협 계약재배 물량(6401t)의 67.7%를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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