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관악구는 방범 취약지역 25곳에 지능형 CCTV 100대를 새로 설치하고, 기능이 노후화된 CCTV 258대도 선별 관제 기능이 가능한 지능형 장비로 교체한다.
총 358대의 신규 설치 및 교체가 이뤄지며, 이를 통해 현재 약 35% 수준인 관악구의 CCTV 선별 관제 전환율은 50%까지 끌어올려질 전망이다.
박 구청장은 “단순히 CCTV 숫자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실시간 대응이 가능한 스마트 관제 시스템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지켜야 한다”며 “관악구는 기술과 행정의 유기적 결합을 통해 더 안전한 도시를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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