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쫓기는 선두 대전, 포항 제물로 다시 '연승모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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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쫓기는 선두 대전, 포항 제물로 다시 '연승모드' 도전

프로축구 K리그1 선두 대전하나시티즌이 포항 스틸러스를 제물로 다시 '연승 모드'에 도전한다.

황선홍 감독이 지휘하는 대전은 2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16라운드 홈 경기에서 포항을 상대한다.

대전은 승점 31로 선두에 있지만, 2위(승점 29) 전북 현대에 쫓기는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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