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23일 태안읍 흥주사에서 군 관계자와 태안소방서, 태안경찰서, 태안군자율방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지역 주민 포함 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산사태 대응 주민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자연재난에 적극적으로 대비해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군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백화산 인근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실제 대피를 실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효과성 제고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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