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부인으로 변신한 '신명' 김규리의 군웅굿 영상이 폭발적 반응을 일으키고 있다.
6월 2일 개봉하는 영화 '신명'(감독 김남균)이 지난 24일 김규리의 파격 굿 장면을 최초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규리는, 피 묻은 얼굴로 가면을 벗고 일본어로 “꺼져라!(키에로!)”를 절규하는 10여초 장면만으로 폭발적인 몰입감과 광기 어린 연기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에게 깊은 충격과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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