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소희가 순백의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오전, 배우 한소희가 ‘디올 2026 크루즈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이탈리아 로마로 출국했다.
이날 한소희는 멀리서도 빛이 나는 아름다운 미모로 공항에 나타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여리여리한 실루엣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톱과 가디건 세트, 데님 팬츠로 완성한 공항패션은 청순 그 자체의 분위기를 완성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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