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10살 아들에 "유튜브 촬영 맡기지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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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 10살 아들에 "유튜브 촬영 맡기지 않기로"

배우 이민정이 10살 아들과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아들 준후 군은 "눌렀다"라고 말하고는 촬영을 순식간에 종료했다.

또 다른 공개된 사진에는 초점이 맞지 않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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