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10살 아들과 일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서 아들 준후 군은 "눌렀다"라고 말하고는 촬영을 순식간에 종료했다.
또 다른 공개된 사진에는 초점이 맞지 않는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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