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남동구는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제3회 남동 어린이 자원순환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남동구 문화예술회 소속 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7월 중 대상 1명, 최우수상 2명, 우수상 5명, 장려상 10명 등 총 18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박종효 남동구청장은 "공모전을 통해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환경보호에 관한 관심을 가질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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