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준 더불어민주당 상임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김문수·이준석 후보 간 단일화 가능성을 언급하며 "저들이 보수 통합을 얘기할 때 우리는 국민 대통합을 얘기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경제와 민생을 살리는 일, 국민이 피땀으로 일군 민주주의를 일으키는 일, 무너진 대한민국 위상을 바로 세우는 3가지 과제를 반드시 다음 정권이 해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찬대 총괄선거대책위원장도 "이번 대선은 단순히 대통령 한 명 뽑는 선거가 아니라 무너진 민생을 일으키고 짓밟힌 민주주의를 회복하고 갈라진 국민과 분열된 국론을 하나로 통합하는 선거"라며 "충직하고 유능한 일꾼 이재명을 내란 종식과 민생 회복, 경제 성장과 국민 통합을 실현할 도구로 써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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