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20일(현지 시간)부터 4일 동안 체코에서 주요 원자력 기관들과 기술교류회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우선 첫날엔 체코공과대학(CTU)과의 제5차 기술교류회가 진행됐다.
양국 정부가 지원하는 한-체코 에너지 국제공동연구 기반 협력 활동으로, 한국형 원전에 대한 친숙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심시뮬레이터·핵연료 분야 등에 대한 연구 결과가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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