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오은영 손잡고 '재능기부' 한다…데뷔 33년만 첫 MC '경사' [공식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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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 오은영 손잡고 '재능기부' 한다…데뷔 33년만 첫 MC '경사' [공식입장]

배우 고소영이 데뷔 33년 만에 첫 고정 MC로 오은영 박사를 만난다.

특히 1992년 데뷔한 고소영은 '오은영 스테이'를 통해 33년 만에 처음으로 고정 MC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오은영 스테이'에서 오은영 박사는 재능 기부를 위해 찾아온 스타 일꾼들과 함께 1박 2일 동안 상처를 극복하기 위해 템플스테이를 찾아온 입소자들을 위한 위로와 회복의 시간을 마련하는데, 그중 한 명인 고소영이 어떤 재능을 기부할지 또한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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