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들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터질 듯한 에너지가 현장을 뜨겁게 달군 가운데, 오늘(26일) 발매되는 세븐틴 정규 5집 'THUNDER'와 수록곡 'HBD' 무대가 펼쳐져 관객들의 폭발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우리의 새벽은 낮보다 뜨겁다'에서는 분수가 세븐틴 공식색으로 물들었고, 멤버들이 '음악의 신'을 부를 땐 물줄기가 박자에 맞춰 춤을 춰 흥겨움을 배가했다.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잠수교에서 공연을 연 세븐틴은 "캐럿(CARAT.팬덤명)이 있기에 가능한 무대"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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