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 이다해, 세븐 '졸혼' 선언에 분노 "서운하고 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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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차 이다해, 세븐 '졸혼' 선언에 분노 "서운하고 눈물나"

배우 이다해가 남편 세븐의 졸혼 선언에 분노했다.

이다해는 "내가 '20년만?'이라고 물었더니 '20년 후는 졸혼'이라고 하더라.

세븐과 이다해는 2016년 9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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