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이 단 2회 만에 시청률 최고 6.5%를 기록하며 눈에 띄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26일 방송된 ‘미지의 서울’ 2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6%, 최고 6.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미지의 서울’은 현재 단 2회 만에 최고 시청률 6.5%를 기록하며 시청자 사이에서 ‘입소문 드라마’로 빠르게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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