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멤버들과 배우 박보검, 이상이가 함께 하는 여수 여행의 막이 올랐다.
박보검과 이상이가 미션을 위해 목소리 변조를 전수받고 기상천외한 변장에 도전한 장면과, 방송 말미 '1박 2일' 멤버들과 더욱 달콤 살벌한 케미를 예고하는 장면이 각각 수도권 기준 9.5%, 전국 기준 10.8%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대결은 박보검이 가세한 문세윤·딘딘·유선호 팀의 승리로 끝났고, 이후 멤버들과 게스트들의 인사가 뒤늦게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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