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에 이어)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에서 진상아(최정윤 분)는 남편 김소우(송창의)와 함께 아들 태리(양우혁)를 입양했지만 이내 모성애를 잃고 엄마 노릇을 하지 않는다.
집안 환경이 좋아서 아이 케어가 가능하고 남편이 아이에게 애정이 크니 둔 건데 아이가 엄마에게 애착을 가지니 상아가 튕겨 나간 거죠.
상아도 자기만족이었던 듯해요.” 2016년생으로 초등학교 3학년 딸 지우를 키우는 최정윤은 “희로애락이 있다.결혼하고 아이 낳고 어른이 되는 거다.아이를 낳으면 더 높은 고지에 올라가야 한다고 해야 할까.어른도 단계가 있는 것 같은데 한단계 성숙하게 하는 게 육아”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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