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윤, 유도 2단? 시큐리티 직원 변신(야구대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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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윤, 유도 2단? 시큐리티 직원 변신(야구대표자)

엄지윤이 SSG 랜더스의 시큐리티 요원으로 변신한다.

이와 함께 LG 트윈스의 심장’으로 불리는 박용택 해설위원이 스튜디오를 찾는다.

특히 ‘야구대표자2’ 8화에서는 LG 트윈스의 3번째 영구 결번 선수이자 LG 트윈스에서만 19년 동안 선수 생활을 하며 ‘LG의 심장’, ‘트윈스의 심장’으로 불렸던 박용택이 본업 스케줄로 불참한 윤박을 대신해 대표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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