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대선만큼이나 열한 고등학생들의 학생회장 선거 전쟁을 다룬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러닝메이트’가 공개를 확정,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러닝메이트’는 불의의 사건으로 전교생의 놀림감이 된 노세훈(윤현수)이 학생회장 선거의 부회장 후보로 지명되면서 온갖 권모술수를 헤치고 당선을 향해 달려가는 하이틴 명랑 정치 드라마다.
노세훈은 베일에 싸인 금수저이자 학생회장 후보 곽상현의 러닝메이트가 되어 남자 부회장 후보로 선거에 뛰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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