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4’(약칭 ‘뭉찬4’) 8회에서는 안정환의 ‘FC환타지스타’와 김남일의 ‘싹쓰리UTD’의 대결이 그려졌다.
안정환은 게바라 부상에 놀란 선수들의 멘탈을 케어 했고, 김남일은 5-4-1 포메이션을 4-4-2로 변경하며 선수들에게 더 적극적인 공격을 주문했다.
처음에는 안정환 팀의 패배를 바라며 김남일과 ‘항남동맹’을 맺었던 박항서 감독은 김남일 팀만 잡으면 1라운드 꼴찌를 면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다음 경기에서 ‘싹쓰리UTD’를 반드시 잡겠다는 열의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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