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대 조리명장' 안유성이 1700평의 안유성 타운을 공개했다.
안유성은 가장 먼저 출근을 해서 직원들이 출근하는 순서를 체크하고 있었다.
안유성은 9시에 딱 맞춰서 출근한 임현민 실장을 향해 잔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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