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법 공격 가담으로 구속된 전도사가 문형배 전 헌법재판관을 교수로 초빙한 서울시립대에 이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시립대가 문형배 전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을 초빙교수로 임용하는 것에 반대한다며 “임용할 경우 구치소에서 나온 뒤 학교 인근에서 1인 시위를 하겠다”는 경고까지 포함됐다.
문 전 대행에 대한 이같은 공격은 헌재가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을 시작한 이후부터 계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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