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좌파 없는 나라 살고 싶다” 발언 논란…SNS 비공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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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좌파 없는 나라 살고 싶다” 발언 논란…SNS 비공개 전환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21)가 SNS에 남긴 정치적 발언이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논란이 확산되자 해당 게시물은 현재 비공개 처리되었지만, 이미 일부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빠르게 퍼지며 각종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혹시 내가 좋아하는 인플루언서가 정치적 발언을 하면 거부감 드는 건가요?”라는 말과 함께, “난 좌파 없는 나라에서 살고 싶다.선거가 다가오니 마음이 불안정해진다”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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