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병원에서 의사로 일하는 부모가 이스라엘 공습으로 자녀 9명을 잃은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가자지구 민방위대는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알 나자르의 집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나자르는 이번 공습 피해로 자녀 10명 중 1명만 남고 모두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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