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한 스마트폰이 꽁꽁 얼어붙은 북극권 강물에 5시간 동안 잠기고도 무사히 작동되며 놀라운 내구성을 입증했다.
크레쿨라는 안전을 위해 스마트폰을 하루 동안 산장에 보관했는데 이튿날에도 정상 작동했으며 여전히 사용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크레쿨라의 스마트폰은 2023년 삼성전자가 출시한 '갤럭시 S23 울트라' 기종으로 밝혀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