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는 김병환 금융위원장, 윤한홍 국회 정무위원장,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조용병 은행연합회장 등 국내 금융산업을 이끌어 가는 인사 50여명을 포함해 총 500여명이 참석해 북새통을 이뤘다.
“AI 에이전트가 단순한 기술 도입 이슈가 아니라 금융산업의 큰 변곡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역설하는 김 상무를 보면서 한국 금융업계도 우물 안 개구리식 폐쇄적 문화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다.
KB금융그룹은 지난해 말 금융AI센터장으로 LG 출신 김병집 상무, 엔씨소프트 출신 이경종 상무를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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