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유력 후계자는…밴스·루비오·장남 주니어 등 7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트럼프의 유력 후계자는…밴스·루비오·장남 주니어 등 7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뒤를 이을 유력 후계자로 JD 밴스 부통령과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 등 7인이 거론되고 있다고 미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도 유력 후보 7인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됐다.

트럼프 대통령의 가장 열렬한 정책 옹호자 중 한 명인 놈 장관은 사우스다코타 주지사 시절이던 지난해 대선에서 부통령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지만, 자신이 기르던 개와 염소를 총으로 쏴 죽였다고 회고록에 적은 것이 알려지면서 무산된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