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포로교환이 25일 연속 사흘째 이뤄져 각 1000명 씩 교환 석방되었다고 러시아 국방부가 발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러시아 국방부 발표에 이어 우크라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추가 포로 교환 사실을 알렸다.
이로써 우크라와 러시아는 23일(금) 군인 및 민간인 포로 390명 씩 교환한 데 이어 24일 307명을 교환했고 이어 25일 군인 포로 303명 씩을 교환석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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