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은 뉴콘텐츠아카데미(NCA)의 김형준, 홍재의 감독이 연출한 AI (인공지능) 단편 영화 ‘COZI (코지)’가 ‘제주글로벌AI영상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영화 속 등장인물인 코지의 어머니도 일본으로 오게 된 제주 해녀다.
두 감독은 AI 기술로 파도치는 순간,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주름, 등장인물별 목소리를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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