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가 데뷔 17주년을 맞아 고(故)종현이 생전에 남긴 미공개 곡 ‘포엣|아티스트’를 8년 만에 5인 완전체로 팬들 앞에 선보였다.
샤이니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키와 민호, 온유, 태민은 종현이 남긴 시창을 토대로 각자 파트를 나눠 부르며 온전한 다섯 멤버의 노래로 탄생시켰다.
8년 만에 ‘5인 완전체’로 부른 샤이니의 새 노래 ‘포엣|아티스트’는 서울 케이스포 돔에서 열린 데뷔 17주년 기념 콘서트 ‘샤이니 월드 Ⅶ’를 통해 라이브로 최초 공개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