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연기를 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허영만이 "10대 때 데뷔했다.처음부터 노래하겠다는 생각을 했냐"라고 질문하자 육성재는 "저는 초등학생 때부터 막무가내로 노래방 가는 걸 좋아했다.학교 땡땡이치고 노래방 가고 그랬다"라고 어려서부터 노래에 재능이 있었음을 밝혔다.
이어 "연기는 사실 제가 하고 싶고 추구하는 방향성은 아니었다"라며 "아이돌 엔터테인먼트는 연기 오디션이 열렸다 하면 다 내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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