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사가 인천유나이티드에서만 100호골을 달성했다.
무고사는 이날 전반 12, 후반 19분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인천에서만 100호골 달성이라는 금자탑을 세웠다.
K리그 기준으로는 현재까지 98골을 기록 중이며, 앞으로 2골만 추가하면 통산 100골을 달성하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STN 현장] 김연경 은퇴 우려? '32점 폭발' 에이스의 생각은 달랐다! 레베카 "높은 위치에 있을 것이라 예상했어"
[STN 현장] 은퇴 세터 맞아? '신인감독 김연경' 거쳐 완벽 부활한 이나연, 비결은 소통!
[STN 현장] "공격 옵션 늘었다" 사령탑 호평→고개 저은 '죽순 육성 핵심' 김다은 "더 발전해야 한다"
[STN 현장] 이다현은 서브·피치는 블로킹! 센터 장악한 MB 듀오…흥국생명 3연승 견인!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