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이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7박 9일 일정으로 에스토니아와 라트비아, 리투아니아 등 발트 3국을 공식 방문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5일 국회에 따르면 우 의장은 이번 순방에서 에스토니아의 알라르 카리스 대통령, 라우리 후사르 국회의장과 면담한다.
마지막으로 우 의장은 리투아니아에서 기타나스 나우세다 대통령, 사울리스 스크베르넬리스 국회의장, 긴타우타스 팔루츠카스 총리 등 주요 인사를 만나 핀테크·에너지 분야 협력 방안을 공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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