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문화 공간으로 사랑받은 계룡문고의 폐점 소식은 지역민들에 큰 아쉬움을 남겼다.
지난 22일 제13회 시구정책조정간담회에서 계룡문고 자리에 시 어린이도서관을 조성해 달라는 중구의 건의가 논의됐다.
중구는 유휴시설로 남은 계룡문고 자리가 어린이도서관으로 탈바꿈한다면 지역 문화 발전에 도움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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