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이앤씨는 지난 24일 열린 서울 이수 극동·우성 2·3단지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의 조합 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25일 전했다.
기존 지하 2층~지상 20층 26개동, 3485가구는 수평·수직 증축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지하 6층~지상 27층 26개동, 3987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포스코 프리미엄 철강재 포스맥을 적용한 커튼월 외벽과 문주 디자인을 선보여 더샵 만의 뛰어난 외관 특화가 적용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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