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생’ 마티스 텔(토트넘)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엔지 포스테코글루 토트넘 감독이 직접 입을 열었다.
지난 2월 원소속팀인 뮌헨을 떠나 토트넘과 임대 계약을 체결한 텔은 26일 열리는 브라이턴전이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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