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가 대형 산불이 일상화하는 것에 대해 정부 차원에서 산불 예방과 조기 진화 등을 책임지고 지자체에 대한 실질적인 재정 지원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정 의원은 산불대응과 관련 내화수림대 부족, 산불 초기 대응 핵심 수단인 헬기 운용의 구조적 한계 등을 지적하고 정부가 적극 나설 것을 촉구했다.
산불 초기 대응의 핵심 수단인 산불진화용 헬기 운용 또한 산림보호법에 따라 국비 지원이 가능하지만 실제 지자체가 고가의 임차비용을 부담하는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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