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과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지난 22일 시청 다올실에서 이천시내의 중심상권인 이천농협 창전지점 부지를 활용한 ‘창전동 임시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하나로마트 창전점이 본점과 통·폐합됨에 따라 창전지점 부지(창전동 161-7번지 등 4필지)를 이천농협이 제공하고 이를 활용해 이천시가 공영주차장을 조성·운영하는 내용이다.
이천농협 창전지점 부지는 이천시 중심 상권이자 ‘문화의 거리’에 위치해 있는 핵심 입지로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면 인파가 몰려드는 주말 및 연휴 기간 도심 주차난 해소는 물론 지역 상권 활성화도 기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