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비롯해 주진우·박성훈·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을 경찰에 고발한다.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의 선거 유세 중 발언을 악의적으로 조작해 이 후보가 거북섬 사업을 자신의 치적으로 자랑했다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공공연히 적시했다는 이유에서다.
민주당에 따르면 이 후보는 지난 5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재명 후보, 오늘 시흥에 가서 현실 모르는 소리 했다고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